평당 가격 계산기
총금액 / 면적으로 평당 가격 계산. 평수든 ㎡든 입력 가능.
분양가·매물가 평당 얼마인지 비교
부동산 가격 비교할 땐 평당 가격이 제일 직관적이에요. 공식은 간단해요. 총금액 / 평수. 3억 원에 25평이면 평당 1,200만원. 같은 동네인데 A단지가 평당 1,200만원, B단지가 평당 1,500만원이면 B가 300만원씩 비싼 거죠. 평방미터 기준 ㎡당 가격도 같이 뽑아드려서 분양 공고에 '㎡당 700만원' 이렇게 나왔을 때도 바로 평당으로 바꿔볼 수 있어요.
계산법
- 총금액 입력.
- 면적 입력 (평수 또는 ㎡).
- 평당·㎡당 가격이 같이 나와요.
부동산 광고 평당가 직접 뽑기
- 간편 - 숫자 두 개로 평당 가격 바로.
- ㎡ 지원 - 평 말고 ㎡ 입력도 가능.
평당가·㎡당가 기준 나라별 차이
| 항목 | FreeToolbox | 기타 |
|---|---|---|
| ㎡당 표시 | O | 일부 |
같은 집인데 평당가가 달라지는 이유
평당가는 집값 ÷ 평수인데, 여기서 '평수'를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달라져요. 아파트에는 면적이 세 가지 있거든요. 우리 집 현관문 안쪽만 센 전용면적, 거기에 계단·복도·엘리베이터 몫을 더한 공급면적,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까지 더한 계약면적이에요.
예를 들어 전용 84㎡ 아파트를 6억에 샀다고 해볼게요. 전용 84㎡는 25.4평이라 전용 기준 평당가는 약 2,362만원이 나와요. 그런데 이 집의 공급면적은 보통 110~114㎡, 그러니까 34평쯤 되거든요. 공급 기준으로 계산하면 평당 약 1,765만원이 돼요. 같은 집, 같은 값인데 평당가가 600만원 가까이 차이나는 거예요.
분양 광고나 부동산에서 말하는 '평당 얼마'는 거의 다 공급면적 기준이에요. 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뜨는 면적은 전용면적(㎡)이고요. 그래서 실거래가를 보고 평당가를 계산하면 광고에서 본 숫자보다 훨씬 비싸게 나와요. 두 숫자를 비교할 때는 반드시 같은 기준끼리 맞춰야 해요.
평 단위를 빠르게 어림잡는 법
- 1평 = 3.3058㎡ 예요. 정확히는 400/121 ㎡ 랍니다.
- ㎡를 평으로: ㎡ × 0.3 하면 대략 맞아요. 84 × 0.3 = 25.2평(실제 25.4평).
- 평을 ㎡로: 평 × 3.3. 34평 × 3.3 = 112㎡.
- 오피스텔은 전용률이 50~60%라 아파트(74~80%)보다 전용 기준 평당가가 훨씬 비싸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평당 1,000만원 30평이면 얼마예요?
1,000 x 30 = 3억 원이에요. 요즘 서울 주요 지역이 평당 3,000~5,000만원 선이라 비싸죠.
㎡당 가격으로 바꾸려면?
평당 가격을 3.305785로 나누면 돼요. 평당 1,000만원이면 ㎡당 약 302만원. 아니면 그냥 여기서 ㎡ 단위로 입력해도 자동으로 나와요.
전용면적이랑 공급면적 중 뭘로 계산해요?
넣는 면적 기준으로 계산돼요. 분양가는 보통 공급면적 기준으로 평당가를 매기니까 비교하실 땐 같은 기준끼리 비교하는 게 중요해요. '전용평당가'랑 '공급평당가'는 다른 숫자예요.
실거래가로 본 평당가가 왜 분양가보다 비싸 보여요?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전용면적으로 표시하고, 분양 광고는 공급면적으로 평당가를 매기기 때문이에요. 전용 84㎡는 25.4평이지만 공급면적으로는 34평쯤 되니까, 같은 값이라도 전용 기준 평당가가 30~35% 정도 높게 나와요.
평당가로 두 집을 비교해도 되나요?
면적 기준만 같으면 괜찮아요. 다만 같은 단지 안이라도 저층·탑층·향에 따라 실제 거래가가 다르고,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넓이도 달라져요. 평당가는 첫 비교용 잣대로 쓰고 최종 판단은 실제 매물로 하세요.
상가나 오피스텔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계산식은 같은데 기준이 달라요. 상가는 '전용면적 기준 평당 임대료'를 많이 쓰고, 오피스텔은 전용률이 낮아 공급 기준으로 보면 싸 보이는 착시가 커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으로 다시 계산해보는 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