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색띠 계산기
색깔 띠 선택하면 저항값을 자동 계산. 전자공학 실습·DIY에 유용.
저항 띠 색깔 보고 저항값 읽기
저항기(레지스터) 몸통에 그려진 색띠가 저항값이랑 오차 허용범위를 알려줘요. 4밴드면 첫 2개 숫자·배수·오차, 5밴드면 첫 3개 숫자·배수·오차 구조예요. 예를 들어 빨강-빨강-노랑-금색이면 22 x 10,000 = 220,000옴(220kΩ), 오차 ±5%. 색띠가 작아서 눈으로 구분하기 힘든데 색깔 버튼 클릭해서 고르면 저항값이 자동으로 뜨게 해놨어요.
사용법
- 밴드 수 선택(4 또는 5).
- 각 띠 색깔을 순서대로 클릭.
- 저항값이랑 오차 자동 표시.
전자공작 저항값 바로 확인
- 시각적 UI - 실제 색깔 버튼으로 선택.
- 4/5밴드 둘 다 - 일반 저항이랑 정밀 저항 다 지원.
4색·5색·6색 저항 띠 차이
| 항목 | FreeToolbox | 기타 |
|---|---|---|
| 5밴드 지원 | O | 일부 |
색띠를 외우지 않고 읽는 요령
저항의 색띠는 숫자예요. 색마다 정해진 값이 있습니다.
| 색 | 숫자 | 색 | 숫자 |
|---|---|---|---|
| 검정 | 0 | 파랑 | 6 |
| 갈색 | 1 | 보라 | 7 |
| 빨강 | 2 | 회색 | 8 |
| 주황 | 3 | 흰색 | 9 |
| 노랑 | 4 | 금색 | ×0.1 (오차 5%) |
| 초록 | 5 | 은색 | ×0.01 (오차 10%) |
띠 개수에 따라 읽는 법이 달라요
- 4띠 — 앞 두 개가 숫자, 세 번째가 0의 개수, 네 번째가 오차예요. 갈·검·빨·금이면 10에 0을 두 개 붙여 1,000Ω(1kΩ), 오차 5%예요.
- 5띠 — 앞 세 개가 숫자, 네 번째가 0의 개수, 다섯 번째가 오차예요. 정밀 저항에 씁니다.
어느 쪽부터 읽어야 하나요
오차를 나타내는 띠는 다른 띠들과 떨어져 있고 대개 금색이나 은색이에요. 그 띠를 오른쪽에 두고 반대편부터 읽으면 됩니다. 갈색 오차 띠(1%)는 헷갈리기 쉬운데, 이때는 띠 간격이 넓은 쪽이 끝이라고 보면 돼요.
색이 안 보일 때는 측정기가 답이에요
오래된 부품은 색이 바래 갈색과 빨강, 주황과 빨강이 구분되지 않는 일이 흔해요. 이럴 땐 멀티미터의 저항 측정으로 확인하는 게 확실해요. 회로에 붙은 상태로 재면 주변 부품 영향으로 값이 틀리니, 한쪽 다리를 떼고 재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색띠 어느 쪽부터 읽어요?
허용오차 띠(주로 금색·은색)가 있는 쪽이 끝이에요. 그 반대쪽부터 순서대로 읽으시면 돼요. 방향 헷갈리면 저항값이 완전 다르게 나오니까 주의.
금색 띠는 뭘 의미해요?
금색은 승수(배수)로 쓰일 땐 x0.1 (즉 0.1배, 값 나누기)을 의미하고, 오차 띠로 쓰이면 ±5% 허용오차를 뜻해요. 위치에 따라 역할이 달라져요.
4밴드랑 5밴드 왜 나뉘어 있어요?
4밴드는 유효숫자 2자리, 5밴드는 3자리라서 5밴드가 더 정밀해요. 정밀 회로용은 대부분 5밴드 저항 써요. 6밴드도 있는데 그건 온도계수까지 포함해서 훨씬 정밀한 버전이에요.
저항값이 표시와 조금 다르게 나와요.
오차 범위 안이면 정상이에요. 오차 5%짜리 1kΩ은 950~1,050Ω 사이면 규격에 맞아요. 측정기 자체의 오차와 접촉 저항도 조금 섞여 들어가요.
같은 저항값인데 크기가 다른 건 왜인가요?
견딜 수 있는 전력(와트)이 달라서예요. 1/4W, 1/2W, 1W처럼 등급이 있고 클수록 몸통이 굵어요. 흐르는 전류가 크면 큰 등급을 써야 타지 않아요.
표에 없는 값의 저항이 필요하면요?
여러 개를 이어서 만들어요. 직렬로 이으면 값이 더해지고, 병렬로 이으면 작아져요. 다만 정밀도가 필요한 회로에서는 규격에 맞는 부품을 쓰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