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Y 계산기 (연복리수익률)
명목금리(APR)와 복리 주기를 입력해 실제 연수익률 APY를 계산. 예금·DeFi·주식 비교에.
사용법
- 입력 - 각 필드에 값 입력 (모드/주기는 셀렉트로 선택).
- 실시간 결과 - 입력 변경하면 결과 즉시 갱신.
예시
| 입력 | 결과 |
|---|---|
| APR 5%, 월복리 | APY 5.116% |
| APR 5%, 일복리 | APY 5.127% |
| APR 5%, 연속복리 | APY 5.127% |
APY 계산기 (연복리수익률) - 한 번에
APR(명목금리)과 복리 주기(연·반기·분기·월·일·연속)를 입력해 APY(실효수익률)를 계산. 5% 월복리는 연 5.116%, 일복리는 5.127%. 입력값을 바꾸면 결과가 즉시 갱신돼요.
이런 분한테 쓸모 있어요
회계·세무·투자 의사결정에 빠른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자영업자, 직장인, 학생한테 쓸모 있어요.
다른 도구랑 비교
| 항목 | FreeToolbox | 엑셀 수식 | 다른 계산기 사이트 |
|---|---|---|---|
| 실시간 계산 | O | 수식 작성 | 대부분 O |
| 여러 지표 동시 표시 | O | 각 셀 별도 | 일부 |
| 광고/회원가입 | 최소 | 없음 | 많음 |
| 모바일 사용 | 최적화 | 불편 | 천차만별 |
왜 여기 계산기?
- 실시간 계산 - 입력 변경 시 결과 즉시 반영.
- 여러 결과 한 번에 - 주요 지표 여러 개를 한 화면에.
- 모바일 대응 - 입력 필드 세로 스택, 결과도 가독성 유지.
- 데이터 처리 - 입력값 어디로도 안 나감, 브라우저에서 계산.
APR과 APY, 같은 숫자가 아니에요
두 표기가 헷갈리기 쉬운데 뜻이 분명히 달라요.
- APR(연이율) —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는 효과를 빼고 단순히 1년치로 환산한 값이에요.
- APY(연환산수익률) — 이자가 재투자되는 효과를 넣어서 계산한 실제 1년 수익률이에요.
그래서 이자를 자주 줄수록 APY가 APR보다 커져요. 같은 APR 12%라도 이자를 주는 주기에 따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 이자 주기 | APR | APY |
|---|---|---|
| 연 1회 | 12% | 12.00% |
| 반기 1회 | 12% | 12.36% |
| 분기 1회 | 12% | 12.55% |
| 매월 | 12% | 12.68% |
| 매일 | 12% | 12.75% |
어느 쪽 숫자를 봐야 할까요
내가 받는 쪽이라면 APY가 실제 수익에 가깝고, 내가 내는 쪽이라면 APR만 보면 실제 부담을 낮게 볼 수 있어요. 상품을 비교할 때는 반드시 같은 기준끼리 놓고 봐야 해요. 한쪽은 APR, 한쪽은 APY로 적혀 있으면 유리해 보이는 쪽이 실제로는 불리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 표시된 수익률에 세금과 수수료는 들어 있지 않아요. 국내 예금 이자에는 15.4%가 붙으니 세후 기준으로 다시 따져봐야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이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APR과 APY 차이가 뭐예요?
APR(연이율)은 명목, APY는 복리효과 포함 실효. 같은 5% APR도 복리 주기에 따라 APY가 달라져요.
DeFi의 APY가 왜 그렇게 높나요?
DeFi는 일/시간 단위 복리에 토큰 인플레이션 보상까지 합쳐서 표시. 실제 수익은 토큰 가격 변동까지 봐야 함.
연속복리가 가장 큰가요?
수학적 한계. 연속복리 = e^r - 1. 일복리와 거의 차이 없음(소수점 4자리 이하).
APY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상품인가요?
수익률만 보면 그렇지만 위험도 같이 봐야 해요. 유난히 높은 수익률을 내세우는 상품은 원금을 보장하지 않거나 중도 해지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요. 예금자보호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매일 이자를 준다는데 정말 유리한가요?
같은 APR이면 주기가 짧을수록 유리한 건 맞아요. 다만 위 표처럼 연 1회와 매일의 차이가 12%에서 12.75% 정도라 생각만큼 크지는 않아요. 그보다 기본 이율과 세금이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해요.
대출 이자도 같은 방식인가요?
네, 구조는 같아요. 다만 대출은 APR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 취급수수료·중도상환수수료가 따로 붙어요. 실제 부담은 이 비용까지 합친 연환산 비용으로 비교해야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