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계산기 (연이율 변환)

명목 연이율(APR)이랑 실효 연이율(APY) 차이까지 같이 뽑아줘서 대출/예금 비교할 때 실제 부담을 가늠할 수 있어요.

변환 방향
연이율 (APR)
%
원금 (이자 계산용)
혹시 원하시는 툴이 아니신가요? 챗봇 질문하기로 원하시는 툴을 찾아보세요

이율 넣고 방식만 고르면 돼요

  1. 아는 쪽 이율을 입력하세요. 연이율이든 월이율이든 한쪽만 넣으시면 됩니다.
  2. 단리인지 복리인지 선택하세요. 대출/예금 상품 설명서에 적혀 있어요.
  3. 변환된 반대편 이율이랑 실효 연이율(APY), 예시 원금 대비 이자 금액이 같이 떠요.

예를 들어, 상품 비교라면

A 상품: 월이율 0.5% / 단리
→ 연이율 6.0% (명목 = 실효)

B 상품: 월이율 0.48% / 월복리
→ 연이율 5.76% (명목)
→ 실효 APY: 5.91%

A와 B 중 1,000만원 1년 빌릴 때
A: 이자 60만원
B: 이자 59만1천원
→ B가 실질 부담 적음

APR, 그리고 숨어 있는 APY

APR(Annual Percentage Rate)은 '연이율' 표시예요. 월이율 0.5%면 단순히 12배 해서 연 6%라고 쓰는 게 APR이에요. 근데 실제로 돈이 굴러가는 방식(복리)이 섞이면 숫자가 달라져요. 매달 이자가 붙고 다음 달엔 그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복리 구조라면, 연 6% APR이 실제론 연 6.17%의 부담(APY, 실효 연이율)으로 변해요.

대출 광고에 APR만 적혀 있고 복리 주기가 언급 안 되면, 같은 APR이라도 실제 내는 금액은 다를 수 있어요. 여기선 월이율/연이율 변환이랑 단리/복리 환산을 동시에 뽑아서 이런 차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해드려요.

이럴 때 써보세요

대출 상품 여러 개 비교하면서 월이율 표시된 것과 연이율 표시된 걸 섞어 보고 있을 때, 적금 단리/복리 상품 비교할 때, 금융 수학 기본 이해가 필요할 때.

단리 vs 복리 환산 공식

항목단리복리(월복리)
이자 붙는 대상원금에만원금 + 쌓인 이자
월→연 환산월이율 × 12(1 + 월이율)^12 - 1
장기 흐름선형 증가기하급수 증가
누가 유리빌리는 쪽이 유리예금자·투자자 유리

더 파보고 싶다면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

  • 월이율/연이율 변환이 단리·복리 두 방식으로 각각 나와요.
  • APR(명목) vs APY(실효) 차이가 숫자로 보여서, 같은 표시 이율이라도 실제 부담이 다른 걸 바로 이해할 수 있어요.
  • 원금을 넣으면 연간 이자 금액도 예시로 같이 뽑혀요.
  • 대출 상품의 진짜 총비용에는 취급 수수료, 인지세, 중도상환수수료 같은 게 더 붙어요. APR·APY만으로 최종 비용을 단정하지 마시고, 금융감독원 금리비교 서비스도 같이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APR이랑 APY 차이가 뭐예요?

APR은 명목 연이율이에요. 월이율에 단순히 12를 곱한 값이죠. APY는 실효 연이율로, 복리 효과까지 반영한 진짜 연이자 부담이에요. 월복리 12% APR이면 APY는 약 12.68%로 높아져요.

월이율 1%는 연이율 얼마예요?

단리 기준 12%, 월복리 기준 (1.01)^12 - 1 ≈ 12.68%예요.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어서 한 해 끝날 때 차이가 0.68%p 벌어져요. 큰 금액이면 이게 수십만 원이 됩니다.

대출받을 땐 뭘 기준으로 비교해요?

APY(실효 연이율) 위주로 보세요. APR이 같아도 복리 주기가 일 단위냐 월 단위냐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져요. 수수료랑 중도상환 조건도 같이 확인하셔야 최종 비교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