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복구율 계산기
손실이랑 복구는 비대칭이에요. 손절 라인을 왜 미리 정해둬야 하는지 숫자로 납득할 때 유용합니다.
| 손실률 | 필요 복구율 | 난이도 |
|---|
손실률 숫자 하나만 넣으면 끝
- 현재 손실률을 % 단위로 입력하세요(예: -30).
- 원금 복구에 필요한 수익률이 즉시 계산돼요.
- 그래프로 손실률이 커질수록 필요 복구율이 얼마나 가파르게 오르는지 한눈에 보여요.
- 참조표에서 -10%부터 -90%까지 주요 손실률별 복구율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런 식이에요
손실 -10% → 복구 +11.1%
손실 -20% → 복구 +25.0%
손실 -30% → 복구 +42.9%
손실 -50% → 복구 +100%
손실 -70% → 복구 +233%
손실 -80% → 복구 +400%
-20%까지는 충분히 회복 가능한 범위지만, -50% 넘어가면 수익률 더블로 벌어야 돌아오니까 이미 '다른 종목'이 된 거예요.
손실과 복구는 대칭이 아니에요
투자에서 가장 자주 하는 착각 중 하나가 '30% 빠졌으니 30% 오르면 원금 회복'이에요. 사실은 달라요. 100만 원이 30% 빠지면 70만 원. 거기서 원금 100만 원으로 가려면 30만 원을 더 벌어야 하는데, 이건 70만 원 대비 약 42.9% 수익이에요.
더 심하면 -50% 빠졌을 땐 +100% 수익이 있어야 돌아오고, -80%까지 내려가면 +400%라는 비현실적인 수익이 필요해요. 여기선 손실률을 넣으면 필요한 복구율이 즉시 나와요. 손절 라인을 미리 정해놓는 이유가 숫자로 납득됩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손절 고민 중일 때 '버티면 회복 가능할지' 숫자로 확인, 리스크 관리 규칙 세울 때, 투자 교육 자료 준비할 때.
손실률별 복구율 표
| 손실률 | 필요 복구율 | 체감 난이도 |
|---|---|---|
| -10% | +11.1% | 쉬움 |
| -20% | +25.0% | 보통 |
| -30% | +42.9% | 부담 시작 |
| -50% | +100% | 더블 필요 |
| -70% | +233% | 매우 어려움 |
| -80% | +400% | 거의 불가 |
여기서 해결되는 것
- 손실률 → 필요 복구율이 즉시 계산돼서 버틸지 손절할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비대칭 구조가 그래프로 시각화돼서,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이 기하급수로 어려워지는 게 눈에 보여요.
- -10%부터 -90%까지 참조표가 있어서 '어디까진 감당 가능한 범위'인지 기준을 세울 수 있어요.
- 투자 원칙 하나. 보통 개별 종목 -7~10%, 포트폴리오 전체 -15~20% 선을 손절 가이드로 잡아요. 이 선을 넘으면 원금 회복 난이도가 지수적으로 올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50% 손실에 +100% 수익이 필요한 거예요?
100만 원이 50% 빠지면 50만 원이 돼요. 그 50만 원에서 원래 100만 원으로 가려면 50만 원만큼 더 벌어야 하는데, 남은 돈 50만 원 대비로는 +100% 상승인 거죠. 기준 금액 자체가 반으로 줄어서 그래요.
손절 라인은 보통 어디서 잡아요?
개별 종목은 -7~10%, 포트폴리오 전체는 -15~20% 선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르긴 한데, -10% 이내에서 털어내면 회복이 +11% 내외라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거든요.
복구율 공식은요?
필요 수익률 = (1 ÷ (1 - 손실률)) - 1) × 100. 예를 들어 손실 30%면 (1 ÷ 0.7) - 1 = 0.4286, 즉 +42.86%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