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수료 계산기
'10,000원 팔면 실제로 얼마 들어와요?' 같은 셈을 빨리 해야 할 때. 역산도 됩니다 - 5만 원 실수령 원하면 얼마에 팔아야 할지도요.
판매가 + 수수료율이면 끝
- 판매금액(소비자가 내는 금액)을 입력하세요.
- 수수료율을 직접 치거나, 플랫폼 프리셋 버튼(쿠팡, 네이버 등)을 누르세요.
- 수수료 금액과 실수령액이 즉시 표시됩니다.
- 역산 모드로 전환하면 원하는 실수령액에서 필요한 판매가를 거꾸로 계산해드려요.
예를 들어, 쿠팡 입점이라면
판매가 50,000원 / 수수료율 10.8%
→ 수수료 5,400원 / 실수령 44,600원
[역산] 실수령 50,000원 받고 싶다면?
→ 필요 판매가 56,054원
판매가에서 수수료 떼면 실제 얼마?
온라인몰이나 배달앱에 입점하면 판매금액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빠지고 나서 실수령이 들어와요. 쿠팡은 카테고리별로 5~15% 사이, 배민은 중개수수료 6.8% 플러스 결제수수료 3%, 네이버쇼핑은 카테고리별로 2~5% 정도예요. 여기에 부가세랑 광고비까지 얹히면 실제로 내 통장에 꽂히는 금액은 판매가의 절반 근처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죠.
여기선 판매가와 수수료율을 넣으면 수수료 금액과 실수령액이 즉시 나와요. 반대로 '순수익 5만 원 남기려면 얼마에 팔아야 하냐'는 역산도 되고요. 주요 플랫폼 프리셋 수수료율도 버튼으로 제공합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쿠팡/네이버 입점 상품 가격 설정할 때, 배민 메뉴 가격 조정하면서 실수령 맞출 때, 부동산 중개수수료 미리 확인할 때, 중고거래 대행 수수료 계산할 때.
여기 계산기 vs 일반 계산기
| 기능 | FreeToolbox | 단순 % 계산기 |
|---|---|---|
| 실수령액 역산 | 지원 | 안 됨 |
| 플랫폼 프리셋 | 쿠팡·네이버·배민 등 | 없음 |
| 다크 모드 | 지원 | 거의 없음 |
| 실시간 갱신 | 입력 즉시 | 일부만 |
더 파보고 싶다면
- 위키백과 - 수수료: 수수료의 종류와 계산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
- 입력 순간 결과가 갱신돼요. 숫자 바꿔가며 가격 시뮬레이션하기 편해요.
- 실수령액 역산이 정확해요. 셀러 입장에서 목표 순이익 역산이 실무에서 제일 자주 쓰는 패턴이죠.
- 쿠팡, 네이버, 배민, 11번가 등 주요 플랫폼 기본 수수료율이 프리셋으로 들어 있어요.
- 한계. 플랫폼 수수료는 카테고리, 결제 수단, 프로모션에 따라 실제론 달라져요. 여기 결과는 기본 수수료율 기준이고, 정확한 정산은 각 플랫폼 셀러센터에서 최종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이랑 마진율이 같은 건가요?
달라요. 수수료율은 판매가에서 플랫폼이 떼 가는 비율이고, 마진율은 내가 남기는 이익의 비율이에요. 10,000원 상품에 수수료 10%면 수수료 1,000원·실수령 9,000원이지만, 원가가 7,000원이면 마진은 2,000원(마진율 22%)이에요.
부가세(VAT)도 포함돼요?
여기선 순수 수수료만 계산해요. 부가세 10%는 별도로 떼가고, 실제 정산은 카드수수료·배송비도 붙어서 플랫폼 정산 정책을 최종 확인하셔야 해요.
역산은 어떻게 쓰는 거예요?
실수령액 모드로 바꾸고 원하는 실수령 금액을 입력하시면, 그 금액을 받기 위해 설정해야 할 판매가가 자동 계산돼요. 수수료율을 반영해서 거꾸로 올려주는 방식이라 '부가세·카드수수료 제외'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