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 계산기 (평균 단가)

추가로 살까 말까 고민 중일 때, 사면 평단이 어디로 가는지 숫자로 먼저 보고 판단하세요.

기존 보유
기존 매입가
기존 수량
추가 매수
추가 매입가
추가 수량
혹시 원하시는 툴이 아니신가요? 챗봇 질문하기로 원하시는 툴을 찾아보세요

기존 + 추가 입력하면 새 평단이 떠요

  1. 현재 보유 평단가와 보유 수량을 입력하세요.
  2. 추가 매수할 가격과 수량을 넣으세요. 여러 번 나눠서 사는 계획이면 매수 칸을 추가해 누적 입력 가능해요.
  3. 새 평균 단가, 총 투자금, 평단 변화율이 즉시 뜹니다.
  4. 손익분기점도 같이 표시돼서 '어느 가격까진 올라야 본전'인지 보여요.

예를 들어, 이런 식이에요

1차: 10,000원 × 10주 = 100,000원
2차 (물타기): 7,000원 × 10주 = 70,000원

합계: 20주 / 170,000원
새 평단: 8,500원
손익분기: 8,500원 회복 시 본전

평단은 10,000원에서 8,500원으로 내려갔네요. 15% 회복이 아니라 21% 정도만 회복하면 본전이 돼요.

물타기, 숫자로 먼저 보고 판단

주식이나 코인을 매수했는데 가격이 빠졌을 때, 같은 종목을 더 낮은 가격에 추가 매수해서 평균 매입가(평단)를 끌어내리는 걸 '물타기'라고 해요. 평단이 내려가면 주가가 조금만 회복해도 손실이 빨리 줄어드니까 매력적이긴 한데, 추세가 계속 하락이면 오히려 물린 금액만 커지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고요.

여기선 현재 평단과 보유 수량, 추가 매수할 가격과 수량을 넣으면 새 평단이랑 총 투자금, 손익분기점이 즉시 뜹니다. 여러 차례 나눠서 매수한 기록도 합쳐 계산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써보세요

추가 매수 결정 전에 평단 변화 시뮬레이션할 때, 분할 매수 전략 점검할 때, 포트폴리오에서 한 종목 비중 계산할 때.

물타기 실제 예시

회차매입가수량매입금평단가
1차10,000원10주100,000원10,000원
2차 (물타기)7,000원10주70,000원-
합계-20주170,000원8,500원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

  • 추가 매수 전 평단 변화를 미리 가늠할 수 있어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하게 됩니다.
  • 여러 차례 나눠서 매수한 기록도 합쳐 계산되니까 분할매수 전략 점검이 쉬워요.
  • 손익분기점이 시각적으로 떠서 '얼마 올라야 본전인지'가 명확해져요.
  • 전제 하나. 물타기는 하락 이유가 일시적일 때만 합리적이에요. 기업 펀더멘털이 무너진 종목은 평단 내린다고 살아나지 않아요. 비중 관리가 횟수보다 중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 공식이 어떻게 되나요?

새 평단 = (기존 매입금 + 추가 매입금)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 예시로 (100,000 + 70,000) ÷ (10 + 10) = 8,500원이에요.

물타기가 항상 좋은 전략이에요?

아니에요. 하락 이유가 기업 자체 문제면 평단 내려도 결국 더 큰 손실이 돼요. 일시적 변동이나 시장 전체 조정 같은 외부 요인일 때만 합리적이에요.

몇 번까지 나눠 사야 해요?

정답은 없어요. 다만 한 종목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한 비중으로 불어나지 않게 관리하는 게 횟수보다 훨씬 중요해요. 보통 분할 3~5회로 나누고 총비중 한도를 먼저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