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계산기
제조일에 유통기간을 더해 만료일을 뽑거나, 반대로 만료일에서 제조일을 역산해드려요.
계산 모드
제조일
유통기간
만료일
오늘 기준 남은 일
요일
이거 언제까지 먹어도 돼?
냉장고 뒤편에서 발견한 요거트, 찬장 깊숙이 박혀있던 통조림. 제조일은 있는데 유통기한이 안 보일 때 진짜 난감하죠. 제조일이랑 제품에 쓰인 유통기간(예: '제조일로부터 12개월')만 넣으시면 만료일이 바로 나와요.
반대로도 돼요. 만료일은 아는데 제조일을 역산하고 싶을 때(제품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처음 만들어진 날짜가 언제인지 궁금할 때) 모드 바꾸시면 됩니다. 일·월·년 단위 다 지원하고, 오늘 기준 남은 일수도 같이 보여드려요. 참고로 2023년부터 식품은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됐어요. 소비기한은 '섭취해도 안전한 날짜'라 유통기한보다 좀 더 길어요.
쓰는 법
- 제조일 넣으세요.
- 유통기간 넣으세요. 일·월·년 단위 중에 고르시면 돼요.
- 만료일이랑 오늘 기준 남은 일수가 바로 뜹니다.
써서 좋은 점
- 정확한 날짜 연산 — 각 월의 실제 일수, 윤년까지 다 반영해서 오차 없어요.
- 양방향 — 만료일 계산이랑 제조일 역산 둘 다 됩니다.
- 남은 일수 — 오늘 기준으로 며칠 남았는지 표시해서 먹을지 버릴지 판단하기 쉬워요.
- 참고로 유통기한은 판매 기한이고 소비기한은 섭취 안전 기한이에요. 2023년부턴 소비기한 표시가 늘고 있어요.
유통기한 vs 소비기한
| 구분 | 유통기한 | 소비기한 |
|---|---|---|
| 의미 | 판매 가능 기한 | 섭취해도 안전한 기한 |
| 기간 | 보통 짧음 | 유통기한보다 20~50% 길음 |
| 시행 | 2022년까지 | 2023년부터 단계 도입 |
| 지났을 때 | 판매만 금지 | 섭취 금지 권장 |
자주 묻는 질문
유통기한이랑 소비기한 차이가 뭐예요?
유통기한은 '판매할 수 있는 날짜'고, 소비기한은 '먹어도 안전한 날짜'예요. 2023년부터 소비기한 표시제로 바뀌고 있어서 숫자가 좀 넉넉해졌어요. 유통기한 지나도 바로 상하는 건 아니라는 인식이 들어간 거죠.
개봉 후 유통기한도 되나요?
제품마다 개봉 후 사용 기한이 따로 있어요(우유는 개봉 후 2~3일 등). 제품 라벨의 '개봉 후 ○일 이내 섭취' 표기를 기준 일수로 넣어서 계산하시면 돼요.
역산 어떻게 해요?
모드를 '역산'으로 바꾸시고 만료일이랑 유통기간 넣으면 제조일이 거꾸로 계산됩니다. 제품 언제 만들어진 건지 확인하고 싶을 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