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메트로놈
BPM 설정하면 정확한 박자가 소리로 흘러나와요. 악기 연습·곡 템포 맞출 때 쓰세요.
120
BPM
Allegro
박자 흔들릴 때 바로 잡아주는 메트로놈
기타·피아노·드럼 연습하시는 분이면 메트로놈은 필수죠. 실제 기계식 메트로놈 사려면 몇 만 원 나가는데 브라우저에서 공짜로 쓰시면 됩니다. BPM(Beats Per Minute, 분당 박수)만 설정하시면 Web Audio API로 밀리초 단위 정확한 박자가 흘러나와요.
60BPM이 1초에 1박(느린 발라드), 120BPM이 1초에 2박(보통 속도 팝), 160BPM 이상이면 빠른 락·댄스 템포예요. 연습하실 땐 곡 원본 BPM의 70~80%부터 시작해서 점점 올리시는 게 정석이고요. 곡 BPM 모를 땐 탭 템포 기능 쓰세요. 음악 맞춰서 버튼 몇 번 탭하면 자동으로 BPM 재줍니다.
쓰는 법
- BPM을 슬라이더 움직이거나 숫자로 직접 넣으세요.
- 시작 버튼 누르면 박자 시작돼요.
- 곡 BPM 모르시면 탭 템포 버튼으로 곡에 맞춰 4번 이상 탭하시면 자동 측정됩니다.
써서 좋은 점
- 정확한 타이밍 — Web Audio API라 밀리초 단위로 흔들림 거의 없어요.
- 탭 템포 — 곡 BPM 모를 때 탭으로 실시간 측정 가능.
- 시각 표시 — 소리 못 듣는 환경에서도 시각적으로 박자 확인 가능.
- 기계식처럼 무거운 물건 없이 어디서든 연습 가능합니다.
장르별 대표 BPM
| 장르 | BPM | 예시 |
|---|---|---|
| 발라드 | 60~75 | 아이유 - 밤편지 |
| 팝·R&B | 90~110 | 뉴진스 - Attention |
| 댄스 | 120~130 | K-pop 댄스곡 대다수 |
| 하우스·EDM | 125~135 | 클럽 장르 |
| 드럼앤베이스 | 160~180 | 빠른 일렉트로닉 |
자주 묻는 질문
BPM이 뭐예요?
Beats Per Minute(분당 박수). 음악 빠르기 단위예요. 60BPM은 1초에 1박, 120BPM은 1초에 2박이에요. 심박수도 같은 단위 쓰죠.
소리가 안 나요
브라우저 자동재생 정책 때문이에요. 첫 시작 버튼 클릭 뒤에 소리 활성화되니까 일단 한 번 눌러주세요. 그래도 안 나면 브라우저 음량이랑 사이트 음소거 체크해보세요.
탭 템포 어떻게 써요?
탭 템포 버튼을 곡 박자에 맞춰 4번 이상 눌러주세요. 자동으로 BPM이 계산돼서 표시됩니다. 정확하게 재려면 8~16번 탭하시는 게 좋아요. 리듬 정확하게 타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