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가상각비 계산기
자산가·내용연수·잔존가치를 입력해 정액법·정률법 감가상각비를 계산. 회계·세무 관리용.
사용법
- 입력 - 각 필드에 값 입력 (모드/주기는 셀렉트로 선택).
- 실시간 결과 - 입력 변경하면 결과 즉시 갱신.
예시
| 입력 | 결과 |
|---|---|
| 취득 1억, 잔존 1천만, 5년, 정액 | 연간 1,800만원 균등 |
| 취득 1억, 잔존 1천만, 5년, 정률 | 1년차 약 3,690만원, 점차 감소 |
감가상각비 계산기 - 한 번에
자산가·내용연수·잔존가치 입력으로 정액법·정률법 연간 감가상각비, 연도별 누적 잔존가를 한 번에. 회계·세무 결산용. 입력값을 바꾸면 결과가 즉시 갱신돼요.
이런 분한테 쓸모 있어요
회계·세무·투자 의사결정에 빠른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자영업자, 직장인, 학생한테 쓸모 있어요.
다른 도구랑 비교
| 항목 | FreeToolbox | 엑셀 수식 | 다른 계산기 사이트 |
|---|---|---|---|
| 실시간 계산 | O | 수식 작성 | 대부분 O |
| 여러 지표 동시 표시 | O | 각 셀 별도 | 일부 |
| 광고/회원가입 | 최소 | 없음 | 많음 |
| 모바일 사용 | 최적화 | 불편 | 천차만별 |
왜 여기 계산기?
- 실시간 계산 - 입력 변경 시 결과 즉시 반영.
- 여러 결과 한 번에 - 주요 지표 여러 개를 한 화면에.
- 모바일 대응 - 입력 필드 세로 스택, 결과도 가독성 유지.
- 데이터 처리 - 입력값 어디로도 안 나감, 브라우저에서 계산.
정액법과 정률법, 어느 쪽이 유리할까요
감가상각은 오래 쓰는 자산의 가치를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잡는 걸 말해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 정액법 — 해마다 같은 금액을 덜어내요. (취득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 정률법 — 남은 장부가액에 일정 비율을 곱해요. 초반에 많이, 뒤로 갈수록 적게 덜어내죠.
1,000만원짜리 설비를 5년 쓴다고 하면 정액법은 매년 200만원씩 균등하게 잡혀요. 정률법은 첫해에 400만원 가까이 잡히고 마지막 해에는 100만원 아래로 줄어요. 총액은 같지만 언제 비용으로 잡히느냐가 다른 거예요.
실무에서는 이렇게 골라요
- 초반에 이익이 많이 나서 세금 부담이 큰 사업은 정률법이 유리해요. 앞쪽에 비용을 몰아 세금을 뒤로 미루는 효과가 있거든요.
- 이익이 꾸준한 사업이나 회계 숫자를 안정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정액법이 낫고요.
- 건물은 세법상 정액법만 쓰게 되어 있어요.
내용연수는 마음대로 정하지 못해요
세법에 자산 종류별 기준 내용연수가 정해져 있어요. 차량운반구와 일반 비품은 5년, 건물은 구조에 따라 20~40년처럼요. 기준에서 위아래 25% 범위 안에서 고를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 사업 상황에 맞춰 세무 담당자와 정하는 게 좋아요.
참고로 중고 자산을 사면 남은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다시 잡을 수 있어요. 5년짜리 차를 3년 된 상태로 샀다면 처음부터 5년을 다시 세지 않아도 되는 거죠.
자주 묻는 질문
정액법과 정률법 어느 게 유리해요?
정률법이 초기 상각액이 커서 초기 절세 효과 큼. 정액법은 매년 동일해 예측·비교 쉬움. 자산 종류·세무 정책에 따라 선택.
내용연수는 어떻게 정해요?
한국은 법인세법 시행규칙에 자산별 기준내용연수가 정해져 있음(차량 4~5년, 건물 20~40년). 세무대리인과 상의.
잔존가치는 0이어도 돼요?
회계상 0도 가능. 정률법은 잔존가치 0이면 상각률 100%가 되어 계산 불가, 1원 이상 권장.
차량 감가상각은 몇 년으로 잡나요?
세법상 기준 내용연수는 5년이에요. 다만 업무용 승용차는 비용으로 인정받는 한도가 따로 정해져 있고 운행기록부를 써야 하는 조건도 있어서, 실제 인정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잔존가치는 얼마로 하나요?
세법에서는 대개 0으로 두되 장부에 1,000원만 남겨두는 방식을 써요. 실제로 팔 때 받는 값과는 다른 개념이라, 회계상 잔존가치와 중고 시세를 혼동하지 마세요.
개인이 쓰는 물건도 감가상각을 하나요?
세금 신고 목적이라면 사업용 자산만 해당돼요. 다만 중고로 팔 때 값을 가늠하거나 몇 년 쓰면 본전인지 따질 때 같은 계산을 참고용으로 쓰면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