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계산기 (주가순자산비율)

PBR 1 미만이면 '장부상 순자산보다 싸게 팔리는 주식'이란 의미예요. 은행주·보험주 분석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계산 방식
주가
주당순자산 (BPS)
목표 PBR (역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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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계산 방식 중 편한 걸로

  1. 계산 방식을 고르세요. '주가 ÷ BPS' 방식 또는 '시가총액 ÷ 순자산' 방식.
  2. 숫자 두 개를 입력하면 PBR이 즉시 뜹니다.
  3. PBR 수치에 대한 해석(저평가/적정/고평가)이 같이 표시돼요.
  4. 목표 PBR에 맞는 적정 주가를 역산하는 것도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에요

주가 40,000원 / BPS 50,000원
→ PBR 0.8 (장부가 대비 20% 할인)

시가총액 10조 / 순자산 8조
→ PBR 1.25 (장부가 대비 25% 프리미엄)

PBR, 자산 대비 주가가 싼지 보는 지표

PBR(Price to 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에요. 쉽게 말해 '이 회사 자산 다 팔고 빚 갚은 뒤 남는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로 팔리고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PBR이 1이면 장부 가치만큼 주가가 형성된 상태, 1 미만이면 장부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예요.

은행주·보험주처럼 자산 대부분이 금융자산으로 이뤄진 업종에선 PBR이 실질 가치를 잘 반영해서 오래 전부터 표준 지표로 쓰여왔어요. 반면 IT·바이오처럼 자산보단 미래 수익이 핵심인 업종에선 PBR이 높아도 비싸다고 단정하기 어렵고요. 여기선 주가/BPS 방식이랑 시가총액/순자산 방식 둘 다 계산 가능해요.

이럴 때 써보세요

은행주·증권주 저평가 여부 점검할 때, 제조업체 자산 대비 주가 수준 볼 때, 목표 PBR에서 적정 주가 역산할 때.

PBR vs PER

항목PBRPER
기준순자산(장부가)연간 순이익
공식주가 ÷ BPS주가 ÷ EPS
잘 맞는 업종은행·보험·제조·자산주전 업종
1 미만 의미장부가 이하 거래해당 없음

여기서 확인되는 것

  • PBR 값 자체랑 저평가/적정/고평가 해석이 같이 떠서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어요.
  • 주가/BPS 방식이랑 시가총액/순자산 방식 둘 다 지원해서, 기업 보고서 어떤 형식이든 바로 계산돼요.
  • 업종별 평균 PBR(은행 0.4~0.8, 제조 1.0~1.5, IT 2.0~5.0 등)이 참조로 표시됩니다.
  • 주의점 하나. PBR이 1 미만이어도 자산 대부분이 부실채권이거나 장부상 자산이 실제론 값어치 없는 경우가 있어요. PBR 하나만 보지 말고 ROE(자기자본이익률), PER(주가수익비율)이랑 같이 종합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BR 1 미만이면 무조건 싼 건가요?

꼭 그렇진 않아요. 부실자산이 많거나 수익성이 떨어지는 기업은 장부가치 자체가 과대평가된 경우가 있거든요. 'PBR 낮음 + ROE 적정 수준 이상'이 같이 성립해야 진짜 저평가라고 볼 수 있어요.

PBR 공식이 어떻게 되나요?

PBR = 주가 ÷ 주당순자산(BPS) 또는 시가총액 ÷ 순자산. BPS는 순자산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이에요. 기업 공시 자료(사업보고서)에 분기마다 공개돼요.

은행주에서 특히 PBR을 왜 많이 봐요?

은행은 자산 대부분이 대출채권·유가증권 같은 금융자산이라서 장부 가치가 시장 가치랑 비교적 일치해요. 그래서 PBR이 실질 가치 지표로 유용해요. 반면 IT·바이오는 미래 수익 기대가 주가에 반영돼서 PBR이 덜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