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정보
내 브라우저·OS·해상도·픽셀 비율·언어·연결 상태가 한 화면에 떠요. User-Agent도 한 번에 복사.
내 브라우저 스펙 한 번에 보기
웹사이트에서 버그 났을 때 CS팀이 '어떤 브라우저랑 OS 쓰세요?' 물어보잖아요. 일일이 설정 창 열어서 확인하기 번거로우니까 이 페이지 열고 '모든 정보 복사' 눌러서 붙여넣으시면 한 번에 해결돼요. navigator 객체랑 화면·네트워크 API를 긁어서 브라우저 이름·버전·OS·화면 해상도·뷰포트 크기·장치 픽셀 비율·언어 설정·쿠키 상태·추적 금지 여부·터치 지원·네트워크 연결 유형을 쭉 보여드립니다.
크로스 브라우저 버그 디버깅하는 웹 개발자, 고객 환경 정보 수집하는 CS 담당자, 내 브라우저가 어떤 정보를 노출하는지 궁금한 일반 사용자에게 두루 유용해요.
쓰는 법
- 페이지 열기 - 페이지 로드되는 순간 모든 정보가 자동 감지됩니다.
- 표 훑어보기 - 브라우저·OS·해상도·뷰포트·픽셀 비율·언어·쿠키·DNT·터치 지원·연결 유형이 표로 정리됩니다.
- User-Agent 문자열도 하단에 전체 공개돼요.
- 복사 - User-Agent만 복사하려면 'User-Agent 복사', 전체를 한 번에 가져가려면 '모든 정보 복사' 누르세요. 버그 리포트 첨부용으로 깔끔하게 포맷됩니다.
편한 점
- 페이지 열자마자 정보가 떠요. 버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DNT(추적 금지), 연결 유형 같은 잘 안 알려진 항목까지 10개 이상 한 번에 표시됩니다.
- 버그 리포트나 지원 티켓 붙여넣기 좋은 포맷으로 전체 정보를 한 방에 복사 가능해요.
- 고정폭 글꼴로 출력돼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 전부 로컬 감지라 서버나 제3자로 데이터 전송이 없어요.
- 설치·확장 프로그램 없이 최신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갑니다.
다른 브라우저 정보 사이트랑 비교
| 항목 | FreeToolbox | whatismybrowser.com | browserleaks.com |
|---|---|---|---|
| 즉시 로드 | 예 | 예 | 예 |
| 연결 유형 | 예 | 아니요 | 예 |
| 터치 감지 | 예 | 아니요 | 예 |
| 일괄 복사 | 원클릭 | 없음 | 없음 |
| 방문자 추적 | 없음 | 있음 | 있음 |
| 광고량 | 거의 없음 | 많음 | 보통 |
자주 묻는 질문
User-Agent 문자열이 뭐예요?
브라우저가 모든 웹 요청이랑 같이 서버에 보내는 자기 소개 문자열이에요. 브라우저 이름·버전·OS·렌더링 엔진 정보가 담겨 있어서 서버가 이걸 보고 호환 콘텐츠를 골라 보내주거나 개발자가 디버깅 자료로 씁니다.
왜 Windows 10인지 11인지 구분이 안 돼요?
마이크로소프트가 11로 넘어가면서 User-Agent의 NT 버전 번호를 안 바꿨거든요. 둘 다 'Windows NT 10.0'으로 찍혀서 User-Agent Client Hints라는 최신 API를 안 쓰는 이상 UA 문자열만으로는 10과 11을 구별할 수 없어요.
장치 픽셀 비율(DPR)이란?
물리 픽셀이랑 CSS 픽셀의 비율이에요. DPR이 2x면 CSS 1픽셀이 실제로는 2×2=4개 물리 픽셀로 그려진다는 뜻이고, 이게 레티나·고DPI 디스플레이의 특징입니다. 개발자가 이미지 해상도 맞출 때 참고해요.
추적 금지(DNT)가 뭐예요?
'제 정보 추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브라우저가 서버에 보내는 신호예요. 문제는 이게 법적 구속력 없이 자율 준수라 대부분 사이트가 무시해요. 브라우저가 지원 안 하거나 설정 안 돼 있으면 '해당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내 개인정보가 어디로 수집돼요?
아무 데도 안 갑니다. 자바스크립트 API로 브라우저에서 값을 읽어서 화면에 표시할 뿐이에요.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 열어놓고 확인하시면 요청이 하나도 안 나가는 거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