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수·호칭 확인기
내 성별 + 결혼 여부 + 상대 성별만 선택하면, 상황별 올바른 호칭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설명: 결혼 여부에 따라 카테고리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남자가 기혼이면 처가 가족, 여자가 기혼이면 시댁 가족만 표시됩니다. 상대 성별은 형제자매·사촌·조카 등에서 호칭을 자동 분기시킵니다.
촌수 따지는 게 헷갈리실 때
촌수는 가족끼리 얼마나 가까운지 숫자로 나타내는 단위예요. 부모랑 자식은 1촌, 형제는 2촌, 삼촌은 3촌, 사촌은 4촌... 이렇게요. 단순해 보이지만 6촌, 8촌 넘어가면 어느새 '이게 몇 촌이더라?' 싶어지죠.
계산 원리는 간단해요. 공통 조상까지 올라간 세대 수 + 거기서 다시 내려온 세대 수. 사촌은 나→아버지(1) + 아버지→할아버지(1) + 할아버지→큰아버지(1) + 큰아버지→사촌(1) = 4촌이 되는 식이에요. 여기선 그걸 선택형 UI로 클릭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놨어요.
이럴 때 써보세요
명절 친척 모임 가기 전에 호칭 한 번 점검할 때, 상속 관련해서 법적 친족 범위(8촌 이내) 확인할 때,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 친구한테 친족 체계 설명할 때.
관계를 따라 클릭하면 됩니다
- '나'를 기준으로 상대방까지 가는 경로를 클릭으로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아버지의' → '남동생의' → '아들' 이런 식이에요.
- 공통 조상까지 올라간 경로랑 내려간 경로가 관계도에 그려져요.
- 최종 촌수가 계산되고, 옆에 올바른 호칭이 떠요.
- 친가/외가를 섞어서도 탐색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런 식이에요
[아버지의 형의 아들 = 사촌형]
나 → 아버지(1촌) → 할아버지(2촌 공통)
→ 큰아버지(3촌) → 사촌형(4촌)
[어머니의 여동생 = 이모]
나 → 어머니(1촌) → 외할머니(2촌 공통) → 이모(3촌)
[아버지의 사촌 = 육촌 아저씨]
나→아버지(1)→할아버지(2)→증조(3 공통)
→종조부(4)→재종숙(5)→ 6촌
여기서 되는 것
- 관계가 복잡해도 클릭 몇 번으로 따라갈 수 있어서 실수가 적어요.
- 촌수랑 호칭을 같이 보여드려서 '이모 남편은 이모부가 맞지?' 같은 질문이 바로 풀려요.
- 친가·외가를 구분해서 표시해요. 외사촌, 내사촌 이런 용어도 연결해서 보여줍니다.
- 관계도 시각화가 같이 떠서 어디서 꺾이는지 눈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
- 한 가지 주의. 결혼으로 생긴 인척(시가, 처가)은 혈족 촌수랑 다르게 계산돼요. 법적 친족은 8촌까지고, 그 밖은 같은 문중이어도 법상 친족 아니에요.
자주 나오는 촌수 정리
| 촌수 | 관계 | 호칭 |
|---|---|---|
| 1촌 | 부모 - 자녀 | 아버지/어머니, 아들/딸 |
| 2촌 | 조부모 - 손주, 형제자매 | 할아버지/할머니, 형/누나/언니/오빠 |
| 3촌 | 부모의 형제자매 | 삼촌, 고모, 이모, 외삼촌 |
| 4촌 | 부모 형제자매의 자녀 | 사촌, 이종사촌, 외사촌 |
| 6촌 | 조부모 형제자매의 손주 | 육촌, 재종형제 |
| 8촌 | 증조 형제자매의 증손 | 팔촌 (법적 친족 경계) |
더 파보고 싶다면
- 위키백과 - 촌수: 친족 촌수 체계 상세
- 위키백과 - 한국어 친척 호칭: 친가·외가 호칭 정리
자주 묻는 질문
촌수 계산 기본 규칙이 뭐예요?
직계는 세대 수 그대로예요(부모 1촌, 조부모 2촌, 증조부모 3촌). 방계는 공통 조상까지 올라간 촌수 + 다시 내려온 촌수를 더하면 돼요. 사촌은 나→아버지(1)→할아버지(2)→큰아버지(3)→사촌(4)이라 4촌이에요.
외가도 촌수가 똑같아요?
계산 방식은 똑같아요. 외삼촌도 3촌이고 외사촌도 4촌이에요. 친가·외가 구분은 옛날 문중 관념에서 나온 거고, 숫자 자체는 차이 없어요.
8촌 넘으면 남이에요?
법적으로는 8촌 이내까지만 친족으로 봐요(민법 777조). 그 밖은 같은 성씨·문중이어도 법상 친족이 아니에요. 근친혼 금지 범위나 상속 관련해서 중요한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