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TDA 계산기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을 더한 영업현금흐름 지표. 기업 비교, M&A 평가에.
사용법
- 입력 - 각 필드에 값 입력 (모드/주기는 셀렉트로 선택).
- 실시간 결과 - 입력 변경하면 결과 즉시 갱신.
예시
| 입력 | 결과 |
|---|---|
| OP 1억 + Dep 2천만 + Amort 5백만 | EBITDA 1.25억 |
| 매출 10억, EBITDA 1.25억 | EBITDA 마진 12.5% |
EBITDA 계산기 - 한 번에
영업이익·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을 입력해 EBITDA를 계산. EBITDA 마진(매출 대비)도 함께. M&A 가치 평가, 산업 간 비교에 필수 지표. 입력값을 바꾸면 결과가 즉시 갱신돼요.
이런 분한테 쓸모 있어요
회계·세무·투자 의사결정에 빠른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자영업자, 직장인, 학생한테 쓸모 있어요.
다른 도구랑 비교
| 항목 | FreeToolbox | 엑셀 수식 | 다른 계산기 사이트 |
|---|---|---|---|
| 실시간 계산 | O | 수식 작성 | 대부분 O |
| 여러 지표 동시 표시 | O | 각 셀 별도 | 일부 |
| 광고/회원가입 | 최소 | 없음 | 많음 |
| 모바일 사용 | 최적화 | 불편 | 천차만별 |
왜 여기 계산기?
- 실시간 계산 - 입력 변경 시 결과 즉시 반영.
- 여러 결과 한 번에 - 주요 지표 여러 개를 한 화면에.
- 모바일 대응 - 입력 필드 세로 스택, 결과도 가독성 유지.
- 데이터 처리 - 입력값 어디로도 안 나감, 브라우저에서 계산.
EBITDA를 쓰는 이유와 믿으면 안 되는 지점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다시 더한 값이에요. 이자·세금·상각 전 이익이라는 뜻이죠.
EBITDA = 영업이익 +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왜 이런 숫자를 볼까요
- 상각비는 실제로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에요. 이미 예전에 돈을 쓴 설비를 장부에서 나눠 덜어내는 것뿐이거든요. 그래서 EBITDA는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에 더 가까워요.
- 설비 투자가 큰 업종은 상각비 때문에 영업이익이 작게 나와요. 통신·제조·호텔처럼요. 이런 회사끼리 비교할 때 EBITDA가 유용해요.
- 나라마다 세율과 이자 부담이 달라서, 해외 기업과 비교할 때도 이 숫자를 쓰면 조건이 비슷해져요.
기업 가치를 볼 때 함께 쓰는 배수
인수·합병에서는 EV/EBITDA 배수를 많이 봐요. 기업가치(EV)를 EBITDA로 나눈 값인데, '지금 버는 속도로 몇 년이면 인수 금액을 회수하나'를 대략 보여줘요. 업종마다 통용되는 배수가 달라서 같은 배수라도 싸다 비싸다를 바로 말할 수는 없어요.
이 숫자만 믿으면 위험해요
상각비를 빼고 보니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착시가 생겨요. 설비는 언젠가 다시 사야 하고 그때는 진짜 현금이 나갑니다. 빚이 많은 회사는 이자 부담이 큰데 EBITDA에는 그게 안 보이고요. 그래서 EBITDA는 영업이익·순이익·영업활동 현금흐름과 같이 봐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EBITDA가 왜 중요해요?
감가상각은 회계 정책에 따라 다르고 현금 유출 없는 비용. 빼면 산업·기업 간 영업현금흐름 비교가 더 공정.
EBITDA가 순이익보다 항상 큰가요?
보통 그래요. 순이익 = EBITDA - 감가상각 - 이자 - 세금. 부채·자산 많은 회사일수록 차이가 큼.
EBITDA의 한계는?
운전자본 변화, 자본적 지출(CapEx) 무시. 현금흐름의 일부 측면만 보여줌. 실제 현금흐름표(CF)도 같이 봐야.
EBITDA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뭐가 다른가요?
EBITDA는 손익계산서에서 몇 개 항목을 되돌린 값이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재고와 외상값의 변화까지 반영한 실제 현금 흐름이에요. 물건은 팔았는데 대금을 못 받았다면 EBITDA는 좋아도 현금흐름은 나쁠 수 있어요.
EBITDA가 마이너스면 어떤 상태인가요?
본업으로 현금을 벌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라 상당히 나쁜 신호예요. 창업 초기 기업이라면 성장 단계로 볼 수도 있지만, 자리 잡은 회사가 그렇다면 사업 구조 자체를 살펴봐야 해요.
EV는 어떻게 구하나요?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총차입금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을 더해요. 빚까지 떠안고 회사를 통째로 사는 데 드는 금액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